
집에서 맥주 한 캔을 컵에 부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금속 물질이 컵으로 떨어졌다. 네모난 조각 형태의 이물이었다.
최 씨는 "유명 수입 캔맥주서 금속 물질이 나왔다"며 품질 문제를 지적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식료품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이물질로 인해 상해가 발생한 경우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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