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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에 반도체 ETF 3종 새롭게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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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에 반도체 ETF 3종 새롭게 편입
  •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 승인 2026.07.13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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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한국·미국·중국 반도체 시장에 투자하는 ETF 펀드 3종을 변액보험에 새롭게 편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편입하는 3종은 ▲[인덱스ETF]한국반도체 ▲[인덱스ETF]미국반도체 ▲[인덱스ETF]중국반도체 등 3종이다.
 

▲ 사진제공: 미래에셋생명
▲ 사진제공: 미래에셋생명

[인덱스ETF] 한국반도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증시 상장 반도체 대표 기업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기반으로 운용된다.

[인덱스ETF] 미국반도체는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브로드컴,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약 30곳으로 구성된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를 추종하는 펀드다. 

마지막으로 [인덱스ETF] 중국반도체는 AI 칩 설계 기업인 캠브리콘과 하이곤, 파운드리기업 SMIC 등 중국 증시 상장 반도체 핵심 기업 21개 종목으로 구성된 FactSet China Semiconductor 지수를 따른다.

미래에셋생명은 ETF 라인업을 넓혀 고객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주요 반도체 시장까지 투자 대상을 넓혀 지역별 분산투자를 강화해 변액보험의 투자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혁신&변액운용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대표적인 투자 분야인 만큼 변액보험의 장기 투자 구조와 세제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와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ET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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