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은 잉크 블랙, 와인 레드, 카멜 브라운, 다크 브라운, 토프 베이지 5종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화이트 에디션'은 100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시장조사업체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 규모는 연평균 8.3% 성장해 2034년 기준 82억 달러(약 11조1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집에서 챙기는 개인 웰니스에 대한 관심 증가, 신기술 접목 등 기술 고도화가 업계를 이끄는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최근 안마의자는 단순 효도 선물을 넘어 2030세대의 셀프 메디케이션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에 더해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가구형 디자인으로 기존의 육중한 가전 이미지를 벗고 콤팩트한 힐링 가구로 빠르게 전환되는 모습이다.
‘트리플체어2 슬림’은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 대비 부피를 9% 줄였다. 사용자 체형과 자세에 따라 의자 높낮이를 최대 5cm 조절할 수 있다.
자세를 지원해주는 헤드 쿠션과 ‘히든 안마볼’ 구조가 적용됐고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110도부터 15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등받이와 다리받침은 개별적으로 작동한다. 등과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감싸는 3 Zone 온열 시트도 장착돼있다.
특히 ‘허리 맞춤형’ 옵션을 선택하면 최대 70mm까지 조절되는 ‘C커브 밀착 설계’가 허리를 받쳐주고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나에게 최적화된 자세를 최대 4가지까지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
마사지 기능의 경우 안마볼이 최대 83mm까지 돌출돼 있고 어깨 감지 센서를 장착해 정교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9단계 안마 강도 조절로 기존 제품 대비 한층 다양해진 총 21가지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교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토탈 케어’, 패드 및 쿠션 커버 등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체인지’, 자가관리를 위한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