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통합민주당 강금실 최고위원이 19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4.9 총선에 불출 입장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당 선대위원장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강 최고위원이 당을 살리겠다는 대의에서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당을 위해 헌신하기로 했다"며 "비례대표 후보도 신청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강 최고위원은 지난해 대선때 당에 합류해 비례대표 1순위로 거론돼왔으나 전날 마감된 비례대표 공천에는 신청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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