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 나쁜 거북아~어쩌자고 너 혼자 갔니?...우리만 남겨 놓고..."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본명 임성훈)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2일 오후 거북이의 멤버 지이와 금비가 조문을 마친후 오열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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