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일중 아나운서와 윤재희 앵커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 역삼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일중-윤재희 커플은 2004년 11월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만나 3년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결혼식 후 5박6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서울 화곡동에 신혼살림을 차린다.결혼식은 성당식이기 때문에 특별한 주례나 사회자 없이 신부의 미사로 진행됐고 이날 결혼식 축가는 가수 홍경민이 맡았다. 또한 같은 시각 서울 마포의 한 웨딩홀에서는 개그맨 정현수와 파티플래너 최모씨가 웨딩마치를 울렸다.정현수는 이날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예비신부가 파티플래너라 프러포즈하기 어려웠다'고 에피소드는 전한 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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