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슴선을 화끈하다. 누가 최고냐?" 가수 박정아, 배우 최여진, 손예진, 성유리, 윤은혜, 이지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24일 오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가슴선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치권·시민사회·노동계, MBK 경영진 구속 촉구 입 모아 통신3사 고객센터 연결 얼마나 걸리나?…최장 15분 차이 현대건설, 연간 수주액 25조 돌파...대한민국 건설 역사 다시 썼다 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공금 오남용·이중 보수 논란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펫츠비아 엣지’...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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