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태왕사신기'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던 '주무치'박성웅(35)과 '달비'신은정(34)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이에 두 사람은 "'태사기' 출연진 모두 친하게 지내고 있으며 드라마 종영 이후 각종 공식행사에 동반 참석으로 인해 오해를 사는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성웅과 신은정은 ‘태사기’에서 각각 주무치와 달비 역을 맡아 방송 당시 알콩달콩한 사랑을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박성웅은 1997년 영화 '넘버3'로 데뷔해 '무방시도시'등에 우정출연해 좋은 연기를 선 보였고 신은정은 현재 KBS2 '강적들'에서 대통령의 딸 강수련 역으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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