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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더 스타쇼'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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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더 스타쇼'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밝혀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5.26 22: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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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그룹 동방신기도 힘들 때가 있었다?


26일 방송되는 SBS '더스타쇼'의 5회에 출연한 동방신기는 일본 진출 성공담에 관한 에피소드 및 스타로 성공하기까지의 힘든 과정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전라도가 집이라 잘 곳이 없었다. 같은 소속사 ‘다나’씨의 랩을 맡으면서 자신만의, 동방신기만의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강창민은 "우연찮게 오디션에 합격했다. 짧은 기간이었던 것만큼 준비기간도 짧았다. 벅찬 사랑에 자격이 되는지 고민을 하면서 스스로를 닫아 버렸다."고 말했다.

영웅재중은 "'오정반합'이 대상을 받았고 나름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일본에서 신인으로 데뷔하면서 장판이 깔려있던 강당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가장 힘들었다"고 했고 믹키유천 또한  "일본에서 신인으로 데뷔했을 때가 많이 힘들었다."고 그 시절을 회상했다.

시아준수는 "7년간의 오랜 연습생시절...노래가 하고 싶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병원에 갔는데 노래를 부를 수 없을 거라고 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소리 지르면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방송 최초로 속시원히 털어놓는 동방신기 멤버들의 속마음은 26일 오후 11시 '더 스타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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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2008-05-27 00:39:09
힘내세요♥
힘내세요♥ 저희 카시오페아는 영원히 오빠들 곁에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