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동부경찰서는 3일 여자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 등)로 김모(2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달 26일 오전 10시께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던 이모(24.여) 씨의 속옷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여자 속옷 11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훔친 속옷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리는 바람에 범행이 들통났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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