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20일 방송국 PD를 사칭하며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류모(30.회사원)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19일 오후 광주 북구 풍향동의 한 가게에 들어가 어머니 대신 가게를 보고 있던 여고생 A(16)양에게 "내가 방송국 PD인데 연예계에 관심있느냐"며 A양의 치마를 들어 올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류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에 알고 지내는 방송국 PD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그랬다. A양에게 미안하다"라며 선처를 호소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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