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탤런트 변정민이 25일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2.89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변정민은 2~3주 휴식기간을 거친 후 다시 드라마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동안 변정민은 SBS '조강지처 클럽'에서 만삭의 몸으로 길억(손현주 분)의 전 아내 정나미를 연기하는 투혼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변정민은 지난 2005년 3월에 띠 동갑 사업가와 결혼을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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