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제품모두 6월 6일 배송이라고 되어있었고
6월 6일 오후에 3개는 왔는데 1개가 제품준비도 안되고 있다가 6월6일 오전 11시가 넘어서 일단 고양허브로 들어왔다고 하면서 배송중이라고 떠있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사와 전화통화도 하고 1:1채팅 상담도 하였는데 처음 상담한 상담사는 6월6일 21시쯤 배송 될 예정이라고 하더니 쿠팡 웹에서 배송일정이 변경이 안되어 채팅으로 상담을 다시 했더니 23시59분이전에 배송된다고 하여 잠도못자고 제품을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제품도 안와서 웹을 다시보니 6월7일 배송으로 변경되어 다시 1:1 채팅 상담을 하였는데 마지막 상담한 상담사자 내일 배송될꺼라며 1000캐시가 지연배송으로 자동 적립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언제 캐시를 달라고 했냐하며 내가 지금 이래서 피해받은건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그럼 3000캐시를 적립해 드려도 될까여 하며 말을하는데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전 그런 보상이 필요없고 이 제품 1개때문에 전화상담 2번 채팅상담 2번 총 4번.. 상담사는 계속 바뀌였고. 정말 기분나쁘고 답답하네여. 쿠팡에 매달 돈내가며 맴버쉽 가입해서 사용하면서 고객을 이렇게 우습게 보는 기업은 정말 처음봅니다... 전 캐시를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갓 3000캐시 얘기나하고 근본적인 피해를 저렇게 보상한다는게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상담사들이 거짓 상담만 안했어도 제가 이렇게 기다릴필요도 없고 이렇게 잠도 못자고 이렇게 소비자고발을 하지도 안았을텐데 말입니다.
개인혼자서 대기업 상대로 이런걸로 소비자고발을 해도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건 고쳐져야 저같은 정신적피해보는 소비자가 없을것 같아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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