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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