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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압구정 및 갤러리아, 및 기업적 소송들로 손님들 및 관계자들의 피해가 심하네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    조회: 72
어느 가족들을 법률로 뿔뿔히 찢어 갈귀어서 소비율 증가 그리고 가족사업들을 말도 안되는 초등학교 수준으로 법률 소송을 진행해서 업무방해. 현대고에 50경 손해배상 비용으로 촉구합니다.
30년 이상으로 늦어지는 증가비용과, 다양한 비용 상승에, 그러한 이유로 생긴 차질금액까지
. 압구정동 청담동 아파트 단지 부지까지 받아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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