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봉천양녕로점 주말야간직원의 행동이
굉장히 불친절하다못해 계산중 손님앞에서 개ㅈ같은년들이라는 둥 상스러운 욕을 써대고 짜증과 불친절은 도가 지나쳐 이미 리뷰들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피해보고 위협받았음을 알수있고 자기 짜증나면 상대를 살해할것처럼 눈을 부라리며 노려보고 행동을 지적하니 카운터에서 아와 때릴듯 몸을 밀착하며 위협하는 행위를 하고 팔에 문신도 달고있어 많은 소비자들과 인근주민들이 불안에 떱니다.
하지만 몇년째 그런 행위를 gs측에 민원을 넣어도 적극적인 조치는 단하나도 없고 사장도 그냥 방관하니 어차피 아무런 조치나 영향도 없을것을 아니까 직원의 베짱은 점점 심해지고 행동이 점점 공격적이라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