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마틴프로 Play-X 이어폰 MAX 불량 AS불가
 박인후
 2026-07-27  |    조회: 50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2025.08.05 LIVING25 마틴프로 Play-X 이어폰 MAX를 구매하였습니다

2달 전부터인가 양쪽을 같이 들으면 지지직 되면서 한쪽이 페어링이 풀려버려

한쪽만 들어야하는 불편함을 격어서 2026.07.27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게 되었고

상황을 설명 하니 구매 날짜를 물어봐서 25년 8월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상담원님께서 1년이 지나서 AS가 안된고하여 작년8월부터 아직 1년이 안되었다고

대답하니 이번엔 구매일로 부터 3개월이 지나서 안된다며 원하시면 회수하여 검수는 가능하나

3개월 지난 제품은  AS가 안된다며 완강하게 말하여 당황스러워 네 알겠습니다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끊고 나니 보통 무선 이어폰 같은경우 1년정도 AS라던지  소비자 잘못이면 유상 AS가 가능하지 않나요?

상담원의 태도또한 "안되요" 수리도 안되나요 "안되요" 라고 하네요

뭔가 잘못된거 같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 하게 됩니다

https://www.living25.co.kr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27 16:36:46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