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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썩고 곰팡이핀 상한 먹을수없는 복숭아 배송 후 전체환불 안해줍니다.
 한유미
 2026-07-30  |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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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토스 쇼핑으로 복숭아를 주문했는데 배송이 지연되었습니다. 배송이 늦어지자 판매자가 먼저 취소를 원하면 취소해주겠다고 연락했지만, 기다려서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배송받은 복숭아는 다수에 곰팡이와 부패가 발생해 정상적으로 섭취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일부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복숭아에 곰팡이와 썩음이 확인되었고, 사진도 모두 촬영해 판매자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는 처음에는 "전체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하더니, 이후에는 "택배기사가 상한 생물은 회수하지 않아 반품이 안 되기 때문에 50%만 환불해주겠다"며 환불 사유를 바꾸었습니다.
택배기사의 회수 여부는 판매자와 택배사 사이의 문제인데,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절반의 금액만 부담하라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판매자는 전화도 받지 않고 같은 내용의 답변만 반복하며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저는 정상적인 상품을 받지 못했고, 사진상으로도 상품 하자가 명확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전액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판매자는 50% 환불만 고수하고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문자 내용은 모두 보관하고 있으며, 공정한 처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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