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통합데이터요금제(LTE+5G)로 요금제를 개편하면서 기존LTE사용자도 요금제변경을 하려면 다른선택지 없이 통합요금제로 바꿀 수 밖에 없게됐습니다. 문제는 저의 현재 휴대폰기종(갤럭시s10)은 5G통신망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통합요금제로 바꾼다하더라도 LTE로 써야한다는점, 기존에 가입돼있던 (구)가족결합 50%할인(가족5명이KT유저) 받던걸 통합요금제로 변경시 할인율을 30%로 하락적용을 시켜버린다는것 입니다. 게다가 데이터쉐어 서비스도 통합요금제로 변경시 +5,000원 더 추가가 되어버린다는 것.
KT개인정보 유출 사건이후 KT고객들에게 고객보답프로그램(2026년1월~7월)을 시행한 후 그때 요금제 변경했었던 사용자들이 7월막바지에 다다른 현재 다시 기존요금제를 선택하지못하고 강제로 할인율하락과 추가요금을 내면서 요금제를 바꿀수밖에없도록 설계한 KT에 환멸을 느껴 작성해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