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자동차 부동액 폭발 및 사후처리.
 문경빈
 2026-07-31  |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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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오일필터하우징 교체 예정으로 정비소 찾아가 아침 10시경 차량을 맡기고 오후 1시 56분 차량 수리가 다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4시 10분 결제 후 차량을 찾으러 갔더니 초록색 물이 바닦에 흥건히 흘러나와있었으며, 차 안에서 이상한 냄새와 에어컨이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있어서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 차 못가져가겠다 이야기를 하고 나서 차량에 관해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이 들어가 계세요 한마디 후 한시간을 그냥 설명도 없이 그냥 마냥 기다렸음.
본네트를 열었더니 무었인가가 폭발한 흔적이 보였으며, 내부가 엉망진창이였음.
자기네들이 정비를 해준다하고 또 마냥 한시간을 기다렸음.
그런다음 설명을 해주겠다며 와서 보라고 함.
설명을 해 주는데 차량이 과열되면서 부동액이 폭발했다고 이야기를 했고 어느정도의 열이 받으면 식혀주는 서모스탯 부분에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이 시운전을 해서 이상없으면 가라고함.

오전에 자차를 끌고 서비스센터까지 갔는데도 이상없던 서모스탯이 정비 후 작동을 안하니 저보고 계산을 하라는 부분도 참으로 어의가 없었음. 
나는 내 생명을 내놓고 이차 못가져간다 이야기를 하였더니 자신들을 대차를 해줄 수 없다 그럼 이걸 충분히 시운전한뒤에 보내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20분뒤 차가 돌아옴,
시운전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문제가 있는거 같다던 부품이 본사에 없다고 이야기를 해놓고 다른 정비소에 있는걸 찾았다고 그거 교체로 일찍 들어오라고 이야기를 해서 교체를 했다고 함.
직원들 다들 퇴근... 혼자 6시 30분까지 기다림.
정비해주시는 분, 나, 둘이 남음... 그리고 수리했으니 돌아가시라고 함.
너무 늦고 29일 부터 서비스센터가 전체 휴가라고하여 그냥 좋은게 좋다고 돌아옴.
오는 차안에서 엄청난 냄새로 숨도 못쉬겠고 속도 울렁거리고 머리도 아파 1시간 거리의 집에 창문 4개 다 열고 마스크쓰고 겨우 집에옴.
집에 온 뒤에 본내트를 열어보니 폭발한 부동액이 전체적으로 엔진룸에 뭍어있는 그대로 세척안하고 그냥 보냄.
1시간가량 타고온 차량을  집에서 세워놓고 2시간 정도 후에 보내 바닦에 물이 엄청나게 고여있었음.

본내트를 열어보니 물이 계속해서 뚝뚝 떨어지는 상황에서 기사님께 여쭤보니 에어컨물이 나오는거라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함.
10년을 타고 에어컨물이 그렇게 떨어진 적이 없었음.

9살 7살 두 아이가 차를 타고 다니는데 다음날까지도 냄새가 엄청나 아이들이 이상한 냄새가 나, 머리가아파 등등의 이야기를 함. 

이건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건지 자신의 차량이라면 이렇게 고치는지 제대로 조치 조차 하지 않는 모습에 화가남!!
모든 kgm 정비소가 다 이런건지 제가 간곳만 이런건지 이러한 상황에서 대처가 너무 미흡하고 불안합니다.
특히 부동액이 그렇게 폭발했으면 닦아주는게 기본이 아닌가 싶은데... 그대로 그 상태로 보낼 수 있다는 부분과 2차적 피해가 생기는건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는 건지 멀 믿고 이제 kgm 차량을 타고 이용하겠습니까?
그리고 부동액이 그렇게 폭발 한 체로 보냈는데 이게  냄새로 흡입이 되고, 눈, 코, 입 전부 흡수가 될 텐데.. 신체에 이상이 없는지 있는지도 모르겠고 말이 안되는 상황이 아닌가요???!!
지금도 현재 차량에서 엄청난 냄새가 나고 kgm 본사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도 자신들을 해줄수있는게 없으니 춘천kgm서비스 센터 휴가끝나면 답변을 주겠다는 말밖에 없었음.

지금 바로 차량의 이런 문제에 대한 책임을 내놓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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