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첫째날은 괜찮았는데 둘째날은 애가 피곤해보이고, 셋째날은 구토를 하고, 넷째날 그니깐 오늘 새벽엔 점액질이 섞인 설사를 했는데 심한 냄새가 나며 몇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않고, 물만 조금 마셔서 급하게 병원에 데려갔어요. 그런데 치사율이 65프로나 되는 장염이라는데 이미 잠복기를 가진 상태에서 집으로 온거라는건데 분양점에서는 해줄게 아무것도 없다는거예요. 이 내용을 신고합니다. 혹시 병원 진단서가 필요하면 나중에라도 첨부해드릴게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