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12년된 에어컨 시원하지가 않아 서비스 신청했읍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냉매가 없다고 어디서 세는지 확인하셨는데 결국 찾을수 없어 냉매만 넣고 비용 132,500원
결재해했읍니다.상담사님이 출장비 33,000원 들어가고 수리하면 부속비는 따로 청구된다고 애기 들었읍니다.
8월8일 또 에어컨 온도가 또 27도 이하로 내려가지가 않아
10일 서비스 다시 신청했는데 동일한 증상으로 무상 as가
된다고 들었는데 2번째 기사분
방문하시기전에 전화가 왔는데
자기는 냉매세는 원인을 100%
찾아내실수 있다고 하면서 그때
수리하면 비용애기 할테니
고칠지 안고칠지 선택하라
말합니다.
수리하면 출장비는 빼줄수
있다고합니다냉매만 따로
보충해주지는않는다고하면서요
그럼소비자는 이중으로
돈이나가는거아닙니까?
처음부터 확실히 원인을
찾아수리할수있었으면 출장비는
빼준다는 말도들을필요없고
냉매값도 2번나갈필요도 없고,
소비자만 농락당한기분입니다그
리고 상담사와 통화할땐 출장비와 수리시 부속비는 청구된다는 말은 들었지만
공임비가 추가 청구된다는 말은
듣지도 못했는데 1차에 결재한 132,500원에대한 내역을 물어보니 공임비가 42,000원정도가 포함된 금액이라고 하더라구요,LG전자 서비스센타 상담사나 수리기사 아무도 공지를 안해주면서 공임비가 따로 청구된 상태구요,그래서 그런지 청구내역서도
주질않고, 2차 수리는 포기했읍니다.또 수리부르면 출장비,냉매보충비,공임비 안내도 될 돈을 부르면 또 내야하니까요..
왜 농락당한 기분인지...
LG아닙니까?
LG가 왜 이따위밖에 못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이상 우롱하지 마시고 개선
원합니다.
개인 하나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세상일 모릅니다.
하나가 열이되고 또 백,천,만이 될수도 있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