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문형 냉장고의 품질불량을 고발합니다.
[사건개요]
2013년 아파트 입주시 가전제품 일체를 LG 가전으로 바꿨고, 김치냉장고와 양문형 냉장고는
주방에 나란히 설치되는 만큼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가 참여한 모델로 구입함.
[1차 고장 및 교환]
1)사용연차 4년쯤된 2017년 냉장고 고장발생했고, AS 불가하니 용량(900L ->830L)은 작아지지만
신규모델로 일정비용(30만원선)만 자불하면 교체해주겠다고 LG 에서 제안함.
AS 기사왈 고장부위가 냉매가스 배관 부식으로 공장들어가도 수리불가한 설계불량이라 했음.
2)다른 선택지가 없어 기존 카림라시드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냉장고를 받게됨(첨부 참조)
이로인해 부엌 인테리어 개판됨...
[2차 고장발생]
1)새로 대체해 받은 냉장고가 올해 8월 대략 8년만에 냉동 냉장 전부안되는 고장발생함.
[주장요지]
같이 구입한 김치냉장고는 13년 이후 26년 현재 13년 동안 아무 고장없이 잘 쓰고 있는데 반해
양문형 냉장고는 1차 냉매 배관 부식으로 냉장고 자체를 교체해야하는 설계 불량이 있었고, 신규
교체한 냉장고는 사용연수 8년차 정도에 냉동, 냉장 모두 안되는 중대 고장이 발생함.
제작사측에서 얘기하는 권장수명 연한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고장으로
인한 모든 피해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이러한 행위는 세계적이라는 기업의 모습이 허상에 불과
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증거임.
이에 LG전자 양문형 냉장고의 품질수준이 개판이라고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