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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전 차문도 못열어 봤는데 9만원을 내랍니다.
 정용
 2026-08-31  |    조회: 72
제가 2024년 12월쯤 면허 재취득 한지 1년이 안될때 쯤 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어머니 고향인 강원도 양양을 가기위해 차 렌트를 하기위해 이런 저런 업체 앱을 확인 하는중 다른 업체는 예약을 하는데 면허취득이 1년이 넘지 않으면 안된다는 문구가 떠서 못하고 있던 찰나에 예전에 쏘카를 이용한 경험이 있어서 쏘카를 예약을 했는데 예약이 됐습니다. 그래서 맘편히 일하고 회사가 끝나고 차를 찾는 시간을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서 핸드폰으로 차문을 열라고 하는데 갑자기 면허취득이 1년이 안됐다고 이용을 못한다는 문구가 뜨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빨리 가야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이용할 수 있는지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운전 경력 증명서를 보내면 이용할 수 있다길래 운전 경력 증명서를 찾아서 보냈는데 다음날 확인하고 풀어 준답니다. 그래서 취소를 할랬더니 제가 예약을 하고 시간을 지체 했다고 자동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렌터카 업체를 이곳저곳 전화하고 시간이 늦어서 안되는 곳이 많아서 7~8군데 전화를 해서 다행히 늦은 시간에 차를 빌려 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쏘카에서 저번에 빌린 차가 예약 취소가 너무 지체가 되어 수수료를 내야 된다는 겁니다. 아니 나는 차문 한번 열어보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9만원을 내라고 하고 그걸 통보도 없이 신용평가로 넘기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그날 제가 쏘카 때문에 피해본건. 예약 하기전에 면허 취득이 1년 넘지 않으면 안된다는 문구가 뜨던가 다른업체는 다 뜨더만.. 그런제가 그 생고생은 안했죠.. 전 너무 억울하고 94,203원 못내겠네요. 제가 차문 열어서 뭐 운전을 하고 취소를 했던가 하면 괜찮은데 차 문도 한번 못열어 보고 9만원을 내는건 전 너무 억울 하네요.
부디 제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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