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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배송중 택배사귀책 사유로 파손이랬다가 분실했다고 핑계댑니다.
 서재윤
 2026-09-11  |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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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을 통하여 자동차부품인 그랜저hg 가솔린 겉밸트 세트를 저렴하게 9만원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않아 본인 동네 대한통운 기사에게 문의하니 대한통운 허브 터미널에서 우천으로 박스가 젖게됐고 그에따라 부품 이상유무도 불확실하다 전달 받았습니다. 대한통운 1대1문의를 통해 글을써도 연락이되지않고 수번 시도 끝에 택배사와 통화가 됐습니다. 문의글과 전화상으로 제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당근을 통해 새상품을 저렴히 구입할 수 있는 기회에 택배사 귀책으로 물건을 제값주고 사야하는 상황이니 같은 물건을 보내주던지 그에맞는 현금보상을 요구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그렇지않았습니다. 택배사와 민원 연결도 약 20일이 지나서야 가능하였고 그 또한 제가 수소문해서 닿을 수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새상품 저렴히 구하기 어려운 품목이였는데 귀하의 기관인 소비자고발원 측에서 이 억울하고 답답한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어 부디 제가 원하는 물건을 대한통운사에서 새제품을 구입하여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P.s처음엔 우천으로 파손된 박스 파손된 사진을 보내더니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 분실됐다고 합니다. 처리과정의 수작 부리는듯한 느낌입니다.녹음파일 또한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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