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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197km 주행거리/구입 1개월 시동꺼짐현상
 조향민
 2026-09-14  |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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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일(연식), : 2026년 7월 30일 인수

가격, : 5,660만원

구매처 : 푸조 안양대리점

문제발생 부분(기술적 문제가 많은 만큼 정비 자료 증빙)

인수 후 1개월/ 주행거리 197KM인 26.08.01 아파트 주차장 이동 중 시동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딜러분에게 연락하여 조치사항을 전달 받았지만 움직이지 않아서 견인차를 이용하여 푸조 성동서비스센터로 이동하였습니다.

점검결과 변속기 결함으로 인한 변속기 전체 교체로 진행 된다고 전달받았고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

푸조측에서는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는거다...라고 생색을 내고 푸조 서비스센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200만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자동차는 레몬법에 기준하여 같은 결함이 3번이상 반복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는 언제, 어느 곳에서 차가 갑자기 멈출 수 있다는 경험을하여 불안감을 떨쳐낼 수 없습니다.

제 경우 주차장이여서 천만다행이였지 고속도로였다면.....

출고 전 모든 테스트를 통과한 신차도 그랬는데 출고 후 부품 교체한 차량이 얼마나 안전할지 불안합니다.

마음은 환불 또는 다른차로 교환을 원하지만 법이 그렇다고 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수리 후 이 차량을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중고차에 문의하니 결함 이력이 남기 때문에  차량가가 500~700만원정도 더 낮아진다고 합니다.

저의 잘못으로 인한거면 받아 들이겠지만 저는 푸조라는 브랜드를 믿고 차를 구매한 것 뿐이없는데 

이 모든 손해와 상황을 제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제가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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