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오후 12시 05분 경 cu에서 운영하는 옥동문수로점 에서 5300원 도시락을 결제하고 뒤늦게 포장지에 300원을 더 내면 육개장 사발면을 준다는 스티커를 보고 . 당시 점원 분에게 가져오겠다는 의사 표현을 하였는데 "그거 안 돼요!!"
끝입니다.
왜 안되는지 도 모르고 당시 얼떨떨하게 도시락을 먹고 나오긴 하였으나 ...
너무 단호하게 얘기 하셔서 그런지 . 제가 그때 왜 그 도시락을 먹고 나왔는지 지금도 의문이긴 하지만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요?? 마치 1+1을 보고 샀는데 한개를 안준다고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cu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담당자 답변을 들었지만 그 매장에 그 육개장 사발면을 취급하지않아 보상이 어렵다는 말을 들었고(그 육개장이 없었으면 처음부터 그 도시락을 취급을
하지 않던지. 아니면 판매하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담당자 개인이 보상을 해주겠다 하길래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그 담당자는 무슨 잘못입니까?
나중에 알았지만 그 옥동문수로점 점주님에게 사발면을 받고 싶은생각은 없지만
문제제기는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