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침대 프레임 파손건에대해 고발합니다
상품명 : 아임빅 수납침대 SS 패브릭헤드형 (매트별도)(침대색상:C형: (헤드)오트밀패브릭/(하부)화이트)
구매일 : 2026년 3월
침대프레임 등받이와 하부장 연결부위 파손으로 등받이가 뒤쪽으로 1.5cm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문제에대해 한샘 as담당자분이 방문하셨는데요 연결부 크랙이 발생된 원인은 한번의 큰힘에 의해 파손된건 아닌것으로 파악하셨습니다.
등받이의 높이가 대략1m정도(97cm) 되는데 등받이와 침대 프레임 연결부위의 합판은 mdf로 두께가 1.5cm밖에 되지않고 높이도 23cm 정도밖에 되지않습니다. 대략 4/1정도 커버를 해주는데 등받이도 무거울뿐더러 문제는 합판의 두께가 너무 얇아 합판 양쪽에 구멍을 뚤어 내부 고정핀을 넣어 조립이 되어있는데 힘을 버텨주는 합판의 대략적인 고정버팀면은 매우얇게 제작이 되어있어 파손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서비스 기사님의 말씀대로 큰힘에 의해 파손이 된것이 아니라 작은 힘(예시:베게를 기대거나 머리를 기대거나등)이 여러번 반복적으로 누적되어 파손된 것이라면 해당 고정 판넬의 재질(mdf)의 두께가 얇아 내구성이 매우 취약하거나 설계에 문제로 보입니다. 또한 합판과 등받이간 고정 볼트가 3개정도 조립이 되어있지않습니다.
해당 프레임은 구매한지 6개월 정도 되었지만 매트리스를 늦게 구매해 실사용은 4개월남짓됩니다.
또한 사용자는 중학생 여학생으로 학교및 학원에서 늦게까지 학업을 마친후에 저녁에 잠만잤던 침대입니다.
만일 강력한 충격을주어 파손되었다면 등받이는 파손되어 분리되어 뒷벽에 닿았을것입니다.
설치조건도 10cm 여유공간을 주어 설치하는것으로 되어있고 해당 프레임설치후 이동하거나 하는거 없이 처음온위치 그대로입니다.
파손된 판넬의 두께가 1.5cm밖에 안되는데다 이두께에 구멍을내어 고정볼트로 연결되다보니 등받이의 하중을 대략 1.5cm의 3/1인 5mm정도가 충격을 안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