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의 한 50대 남성이 31일 오전(현지시간) 도쿄(東京) 시내 나가타초(永田町) 지역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항의 표시로 손가락을 잘랐다고 일본 경찰이 밝혔다. 이 남성은 이날 일행과 함께 일본 의회가 위치한 나가타초 지역에 찾아와 총리 관저 주변 보도에서 갑자기 손가락을 절단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독도 문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으며 오른손 약지의 끝을 약 7㎜ 가량 잘라낸 뒤 깃발 위에 혈서를 쓰려 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부시 "독도갈등 주권국가들이 해결할 문제" "독도는 한국 땅…美지지 요구말라"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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