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9월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편도 기준으로 최대3만6천원(36달러) 가량 인상된다. 대한항공은 4일 "다음달 1일 발권부터 유류할증료 체계를 현재 21단계에서 25단계로 4단계 올려 적용해 미주, 유럽, 호주 등 장거리 노선의 유류할증료는 185달러에서 221달러로 인상되고 동남아와 사이판 등 단거리 노선은 82달러에서 98달러로 오른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도 할증료를 같은 폭으로 올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기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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