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행정안전부는 추석 명절 기간 '떡값' 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막기 위한 강도 높은 공직감찰 활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각종 인.허가 등 대민행정 취약분야 부조리와 '떡값'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근무시간중 음주.도박 등 기강해이 사례를 수집할 계획이다. 적발되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추석 상품권 못 받으면'팔불출'?"..열흘 매출1조원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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