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연제경찰서는 8일 대리 운전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박모(31)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일 오전 1시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던 김모(25.여)씨를 차내에서 강제로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자신의 집 주차장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려던 김씨를 붙잡아 성폭행하려 했으나 김씨가 거세게 저항하며 뿌리친 뒤 차량번호를 기억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개척자 정신으로 경계 넘어 기회 잡아야"
주요기사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개척자 정신으로 경계 넘어 기회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