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는 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총괄대표인 정용진 부회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부문 박건현 대표와 이마트 부문 최병렬 대표도 등기이사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문영호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단행된 정기 임원이사에서 총괄대표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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