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예지원이 MBC '100분 토론' 패널로 나섰다.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비만클리닉 원장을 맡은 예지원은 31일 방송에서 극중 '100분 토론' 출연자로 연기를 펼쳤다. 예지원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녹화를 진행, 실제 '100분토론' 스튜디오에서 권재홍 앵커의 진행으로 이뤄졌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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