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양손을 모두 쓸 수 있는 뉴욕양키스의 '스위치 투수' 팻 벤디트가 모처럼 시범경기에 등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벤디트는 31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의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⅓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벤디트는 지난 2008년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양키스에 입단해 그간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구원 투수로 활동했다. 그는 첫 해 1승 무패 23세이브를 기록, 4승 2패 22세이브를 기록한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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