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태희와 백지연이 한 안과병원을 사진 무단 게재 등을 이유로 고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1일 검찰에 따르면 김태희와 백지연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의 모 안과가 자신들의 사진을 병원 홈페이지에 무단으로 게재했다며 원장 A씨를 의료법과 저작권 위반, 사기 등 3가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태희와 백지연은 법무법인을 통해 고발장을 제출해 현재 서울중앙지검이 사건을 서울서초경찰서로 보내 수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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