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G7의 촬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치개그의 창시자 구하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티아라 은정이 대신하고 있기 때문.
이 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은 26일 각종 연예 커뮤니티 등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당일 구하라가 태국으로 CF촬영을 떠났고, 이에 티아라 효민이 같은 멤버 은정을 특별 섭외 했다.
유치리에 합류한 은정은 이날 게스트로 섭외된 김종민과 함께 논을 갈고, 감자를 심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는 후문. 은정의 출연은 일회성 게스트에 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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