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자해 왜 안 말려" 30대女, 동거남 흉기로 살해
상태바
"자해 왜 안 말려" 30대女, 동거남 흉기로 살해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7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자신이 자해하는 것을 말리지 않는다고 동거남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이모(31.여.주점종업원.사천시)씨에 대해 2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2월 24일 새벽 2시50분께 동거남인 강모(38)씨 집에서 서로 다투던 중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어 자해했으나 이를 말리지 않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다고 강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