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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남자라서, 천안함 정서 반영 '음반발매 하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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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남자라서, 천안함 정서 반영 '음반발매 하루 연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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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천안함 침몰 희생 장병 영결식에 따라 음반 발매를 하루 연기했다.

거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29일 발매 예정이던 거미의 새 음반 '러브리스'가 천안함 영결식과 관련, 국민적 정서를 반영해 30일에 발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거미는 5월 첫 주부터 타이틀곡 '남자라서'로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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