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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잔에 격분 농약 강제로 먹여 내연녀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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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잔에 격분 농약 강제로 먹여 내연녀 살해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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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경찰서는 28일 내연녀에게 강제로 독극물을 먹여 살해한 혐의(살인)로 권모(6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8일 오전 3시께 내연녀 김모(57)씨의 집에서 김씨에게 강제로 농약을 먹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술을 먹고 늦게 김씨의 집에 간 것에 대해 김씨가 핀잔을 하자 이에 격분해 강제로 농약을 김씨의 입안에 들어부었으며, 김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난달 30일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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