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6월 귀국 재범, 기자회견 통해 '영구 제명'의 진실 밝힐까?
상태바
6월 귀국 재범, 기자회견 통해 '영구 제명'의 진실 밝힐까?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8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PM 전(前)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이 영화 촬영차 6월, 부모님과 함께 입국 소식을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범은 6월 초 입국, 둘째주부터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에 돌입할 예정. 

재범의 입국 소식이 알려지나 팬들은 물론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과연 재범이 2PM에서 영구 제명된 진짜 이유를 밝힐 것인지 하는 부분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심각한 재범의 영구 제명 사실을 발표하며 그 이유로 '심각한 사생활 문제'를 거론한 바 있다.

영화 제작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영화를 촬영할 동안은 부모님이 관리하실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재범의 영구 탈퇴와 관련, 부모님과 함께 기자회견을 여는 방법도 검토 중이다. 재범 쪽에서는 전혀 두려운 게 없다. 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았고 싸울 용의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더욱 재범의 입장 표명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