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스포츠서울은 "중국 언론과 포털사이트들에서 지난 27일 오전 장우기가 재벌 2세 남자친구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공항에서 입맞춤을 하는 사진을 일제히 보도했다"고 전했다.
청미니스커트에 블랙스타킹과 부츠, 패딩코트에 모자를 살짝 눌러 쓴 장우기와 밤색가죽점퍼를 입은 왕소비가 공항에서 뜨거운 포옹으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것.
왕소비는 공항에 있는 많은 시선들을 의식하지 않고 키스를 하는 등 과감한 애정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팔로 허리와 어깨를 감싸며 나란히 공항을 빠져나갔다.
장우기는 홍콩 톱스타 주성치 사단의 여배우로 2006년까지 중국 상해 희극학원에서 무용을 전공했고 국내에서도 개봉한 영화 'CJ7-장강 7호'에 출연하면서 스타가 됐다.
한편 장우기의 재벌 2세 남자친구 왕소비는 지난해 톱스타 장쯔이와 스캔들의 주인공이 되면서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대해 기사화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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