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유상범 부장검사)는 28일 대부업계 1위 업체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러시앤캐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회사의 대부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을 포착하고 서울 회현동 본사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업무자료 일체를 확보했다. 검찰은 또 이 회사가 다른 업체를 인수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횡령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회사 자본의 형성과정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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