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유상범 부장검사)는 28일 대부업계 1위 업체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러시앤캐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회사의 대부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을 포착하고 서울 회현동 본사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업무자료 일체를 확보했다. 검찰은 또 이 회사가 다른 업체를 인수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횡령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회사 자본의 형성과정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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