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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5월 초 군입대...‘신의’ 주연 교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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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5월 초 군입대...‘신의’ 주연 교체 불가피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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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오는 5월 군에 입대하게 됨에 따라 SBS 드라마 '신의' 출연이 불발됐다. 

이준기 흑은 군입대 연기 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준기가 5월 3일 입대 영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기는 SBS 드라마 '신의'와 영화 '그랑프리'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상태였으나 갑작스런 군입대로 인해 작품 출연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이준기의 군입대로 인해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었던 '신의'는 주인공 교체로 인해 편성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이에 앞서 이준기 소속사 측은 최근 군입대 보도에 대해 "올해 안에 입대하라는 영장을 받았지만 영화와 드라마 촬영 이후로 연기를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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