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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모터쇼서 SM3 2.0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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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모터쇼서 SM3 2.0 첫 공개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8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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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SM3 2.0 쇼카(전시용차량)를 첫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SM3 2.0은 르노삼성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모델이다. 이번 쇼카는 2.0 모델 전용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바디 킷과 액세서리를 포함해 새로운 모습의 내.외부 디자인을 보여줄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이번 모터쇼에서 총 면적 1천200㎡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뉴 SM5' 등 11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콘셉트카 `eMX'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공개하고,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르노 그룹의 F1 모형차 `R30'과 작년에 국내 레이스 무대에 처음 오른 `SM3 레이싱 카'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터쇼 기간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뉴 SM5' 대규모 시승행사를 열고 올해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지역의 만 10세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어린이날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회사 출범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 구축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핵심 가치를 관람객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다양한 전시 아이템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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