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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결혼식 하객사진 깜짝공개..."신부 친구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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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결혼식 하객사진 깜짝공개..."신부 친구이고 싶어라~"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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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한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참석해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국내 한 포털사이트에는 28일 '비 결혼식장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날 비는 소속사 임원의 결혼식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하객 맨 앞줄에 서서 신랑과 장난기어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사진 속에는 원투의 송호범 모습도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부 친구들이 부럽다. 신부 친구님들 계 탔네!", "월드스타가 결혼식장에 납셨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비는 스페셜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다음 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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