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송혜교’로 잘 알려진 중국 여배우 장우기가 재벌 2세로 알려진 왕소비와 공항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7일 현지 언론들을 최근 두 사람의 밀회 장면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우기와 중국 재벌 2세 왕소비가 4월 23일 베이징 공항에서 포옹하고 키스하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계속된 스캔들의 주인공이 였지만 매번 '친한 친구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자연스런 스킨십은 물론,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 언론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기정사실화 했다.
한편 1988년생인 장우기는 지난 2006년 중국 상해 희극학원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홍콩 최고의 스타 주성치사단의 여배우로 국내에서 개봉한 ‘CJ7-장강 7호’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송혜교와 닮은 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누렸다.
한편, 포털사이트에서는 아이돌 그룹들의 'MR제거 동영상', 이준기의 '군입대', 추신수의 '홈송구', 유인촌 장관의 '회피연아' 고소 취하 등이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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