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이 21일 미국 하와이 해변에서 이 모(34)씨와 결혼식을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은지원은 결혼식에서 시종일관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며 “화관을 쓴 미모의 신부는 친지들의 축하 속에 미소를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귀국후 은지원은 결혼식에 대해 “화보나 CF 찍는 기분이었다”며 “앞으로 지금처럼 사랑하는 모습으로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서울 여의도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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