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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혜미, 최은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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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혜미, 최은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연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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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서가 '개인의 취향'에서 못말리는 악녀 연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은서는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진호(이민호분)의 약혼녀 혜미를 연기하고 있다.


혜미(최은서)는 진호의 파트너로 자진해서 파티에 참석했다가 개인(손예진 분)에게 물을 끼얹는 행동도 서슴치 않았다.


진호와 형식적으로 약혼한 사이지만 28일 방송에서 드디어 진호와 개인이 한 집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앞으로의 극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은서는 태훈(임슬옹 분)의 무차별 애정공세를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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