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0일 오전 3시 30분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의 한 콘도 앞 주차장에 강릉의 모 대학 신입생 A(18.경기도 성남)군이 숨져있는 것을 학과 선배 이모(19)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A군이 콘도 6층 객실에서 동료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방으로 간 뒤 '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는 동료 학생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A군은 지난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 중이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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